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오늘(11. 19.) 15시 강원도청 본관회의실에서 안성기영화박물관(관장 안성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은 최문순 도지사와 국민배우 안성기 관장, 손성목 참소리 축음기·에디슨박물관관장이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안성기영화박물관’은 손성목 참소리축음기·에디슨박물관 관장이 설립하는 사립박물관 강릉시 저동에 연면적 2223㎡, 지하1층과 지상2층의 규모로 건립되며 2014년에 개관할 예정이다.
안성기 국민배우의 50년 영화인생과 희귀한 영화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안성기영화박물관’이 개관되면 강릉의 문화유산과 더불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국제적인 문화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 단체관광객의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앞으로 강원도는 ‘안성기영화박물관’이 건립되면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실현에 따른 문화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성기영화박물관’은 오는 11월 24일 강릉시 저동 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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