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감영공원 조성사업 용역 보고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상감영공원 조성사업 용역 보고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시는 11월 19일 시청강당에서 성백영 상주시장, 경상북도 관광진흥과, 상주시간부공무원, 상주시의회의원, 상주향토문화연구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조 200년간 상주에 자리했던『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조성사업』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변경)용역 보고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3대문화권사업의 전략사업으로 선정된 경상감영공원 조성사업은 상주시 복룡동 일원 66,268㎡부지에 222억원을 들여 2017년까지 조성하게 되며, 조선조 경상도의 정치·경제·행정의 중심이었던 옛 명성을 되찾고,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등 오랜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대표적인 역사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성백영 시장은 “상주 경상감영의 위용을 재현하고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대내외에 알리는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