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오르樂 내리樂 매너있는 즐거운 등산’, ‘山뜻山뜻 깔끔한 매너 산행’, ‘산敵아웃, 산의 적 불·술·쓰레기 퇴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앞산 자락길에서 걷기체험과 함께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 환경정화활동을 갖는다.
대구시 주부모니터단 김진숙 대표는 “대구시가 시민들을 위해 조성한 앞산 자락길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주부모니터들이 솔선수범 해 환경정화활동으로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주부모니터들은 앞으로도 페이스북, SNS등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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