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지난 5월부터 진행했던 어린이 숲 지킴이 '도토리' 활동을 마무리하는 졸업식을 오는 10일 ‘강릉생명의 숲 풀씨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릉생명의 숲과 동부산림청은 지난 7개월동안 학생들이 감수성과 창의력, 자연에 대한 사랑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의 효과와 만족도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위하여 도토리 활동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설문조사 결과를 내년도 프로그램에 반영하여 보다 업그레이드 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7개월간 긴 여정을 함께해 준 학생들과 강릉생명의 숲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도에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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