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연탄나누기 행사는 부대원 375명이 1장씩 기증해 총 375장의 연탄을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부대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덕적리 권오길씨(80세)에게 전달했다.
또한 덕적리 마을주민 대부분이 노인으로 이루어져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덕적리 이장으로부터 대민지원 협조로 부대원 134명이 참여해 비닐피복 하우스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해 마을과 부대간 돈독한 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정에 군의관과 의무병이 방문해 의료봉사도 함께 실시했다.
제5882부대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군대상 정착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덕적리 주민과 1처 1가구 자매결연을 통해 집안정리 및 수리, 담소나누기 등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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