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강릉시 행정지원 추진상황 보고회가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 30분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열린다.
안계영 부시장(행정지원본부장)을 비롯한 해당 부서장(행정지원반 23명), 읍·면·동장(6명) 동계올림픽지원단 단장(외 6명) 등 37명이 참석하는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 대회현황 소개와 함께 행정지원본부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 및 토의를 갖게 된다.
강릉시는 전 세계 지적발달장애인의 스포츠축제인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행정지원본부를 구성하여 스페셜올림픽 지원계획을 추진 중에 있으며, 본 대회 D-90여일을 남긴 시점에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미비한 분야에 대하여 보완 및 추가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는 오는 2013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 간 강릉시·평창군 일원(강릉: 경기장 4, 선수촌 2) 열리며, 7종목, 1시범종목, 59개 세부종목(강릉: 3종목, 1시범종목)으로 113개국 1만2100여명(선수임원 3300 가족·자원봉사 등 88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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