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주군의 토지면적이 해안빈지 신규등록 영향 등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군은 4일 지난해말 토지면적이 전년에 비해 3만6697㎡(1만1100평) 증가한 7억2184만4400여㎡(2억1835만7900여평)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북군의 2001년 토지면적 72억1807만8000여㎡(2억1834만6800평)도 2000년의 72억1272만9244㎡(2억1818만5000평)에 비해 53만4870㎡(16만1800평)가 증가했다.
이를 토지종류별 증가내용은 잡종지 1만7842㎡, 도로 8844㎡, 양어장 6265㎡, 농지 1311㎡, 임야 390㎡, 대지 97㎡와 발굴한 등록전환 토지 1949㎡이다.
이에따라 북군은 연안해역 미등록토지 일제조사 정비지침에 의해 해안지역 일대 미 등록 토지를 지형도 및 지적도를 토대로 읍,면별 일제조사 측량하여 지정공부에 등록한후 국가소유로 신규 취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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