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11월 3일 기독교한국침례회 한결공동체(대표 김태룡 목사) 생태마을 조성에 따른 기공식을 가진다.
한결공동체는 현재 모서면 백학리 산43번지(건축예정부지)를 매입 각종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월중 착공에 들어가 2013년도에 16세대 50여명이 전입할 계획이며, 주요사업으로는 영농사업·공예사업·교육문화사업 등 노동과 영성, 생태와 교육을 아우르는 사랑의 공동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한결공동체는 기독교의 본질이자 인류의 보편가치로서의 사랑을 공동체 생활로 구현하고자 하고 있으며, 교단과 지역을 넘어 국내외의 여러 공동체들과 다양한 교류를 가지고 이를 꾸준히 발전시켜가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생태마을을 성공적으로 조성하여 상주시 인구 및 방문객 증가, 문화적 생태도시로서의 이미지 상승은 물론 상주시민의 문화, 교육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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