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6일 유엔 총회 제 4위원회에서 북한 대표가 “우주개발은 국제법에 근거한 합법적인 권리 행사로 앞으로도 필요한 실용위성을 발사하겠다”고 말한 내용을 보도했다.
북한의 이 같은 주장은 그동안 줄곧 해온 것으로 우주개발을 명분으로 미사일 개발을 계속 하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북한 대표의 연설은 지난 19일(현지시각)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대표의 이름과 직책은 밝혀지지 않았다.
북한은 지난 4월 김일성 주석 탄생 100주년에 맞춰 이름하여 ‘인공위성(광명성 3호)’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실제로는 탄도 미사일 실험을 했으나 실패로 끝났다. 북한은 이후에도 미사일 개발에 대한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