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회장 이종국) 회원 16명이 ICCN세계무형문화축전 및 커피축제 현장 탐방을 위해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강릉을 찾았다.
강릉시 초청으로 강릉에 온 이들 방문단은 축제 행사장을 둘러본 뒤 25일 선교장 홍보관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강릉에서 열리는 축제의 해외홍보 활성화 및 재외 언론인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토론을 벌이게 된다.
김인구 호주 한국신문 편집인의 주제 발표에 이어 강릉시(김동찬 강릉단오제위원회 이사, 조상원 강원일보사 편집부장, 김흥술 강릉시 단오문화관담당)와 재외동포 기자(김훈 유로저널 대표, 김상욱 카자흐스탄 한인일보 대표) 등 5명을 패널리스트로 참석하는 이날 세미나에는 재외언론인협회 회원(16명)과 강릉시 관계자(14명) 등 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한다.
100여개 해외동포언론사로 구성돼 2010년 4월 23일 발족한 (사)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한국기자협회 산하 조직으로, 초대 회장은 이종국 워싱턴한국일보 부국장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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