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 철도건설(강릉구간) 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11월 5일 오후 3시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8월 29일~9월 26일까지 25일간 실시한 ‘원주~강릉 철도건설(원주~평창 및 강릉구간) 환경영향평가(초안)’의 주민공람 결과 횡성군과 강릉시 일부 지역주민들의 공청회 요구에 따른 것이다.
공청회는 지역주민(3명)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추천인사(3명) 등 6명의 의견 진술 및 토론으로 열릴 예정이며, 10월 24일까지 지역주민 추천이 없을 경우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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