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보건소(소장 남중락)는 10월 비만예방 및 영양의 달을 맞이하여 10월 25일(목) 14:00~17:00 북구청 민원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알리기 홍보행사를 실시한다.
이 행사에서는 체성분 측정을 통한 비만건강상담 진행으로 비만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며 또한 최근 나트륨 과잉섭취로 인한 뇌심혈관계 질환 유병율이 증가함에 따라 미각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식생활 개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기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주민을 찾아가는 건강알리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자 한다.”며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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