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보건소에서는 10월 23일~26일까지 4일간에 걸쳐 보건소 맞춤형 방문보건사업 대상자 중 독거어르신 50여분에게 식사를 무료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북구 지역의 무료봉사에 뜻이 있으신 음식점 대표자께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에 참여하고자 한다.
무료봉사 후원업소(이가네더덕밥 대표자 유건준 서변동 소재, 본가장수촌 대표자 정영미 고성동 소재, 샤브티쓰리 대표자 서기수 고성동 소재, 우슴터 대표자 양춘택 팔달동 소재)는 해마다 연2회 이 행사에 참여한다.
북구보건소 남중락 소장은 “지역사회 후원 음식점 대표에게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어르신에게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