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4일 동부지방산림청과 강릉국유림관리소 직원 50명이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일대에서 국도변과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림 내 무단취사·쓰레기 불법투기 등 백두대간 오염행위자를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하여 산불조심 홍보 및 계도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그동안 백두대간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산불예방 · 산림정화 · 생태숲 조성에 열의와 성의를 다하여 백두대간을 미래의 문화유산으로 존속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유공자 3명(진완규, 서병주, 김봉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했으며, 감사장 전수는 10월 27일 백두대간 산삼심기 행사장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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