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섹시함을 각인시켰던 배우 오인혜는 인터뷰를 통해 “물론 시달려야 했지만, 긍정적으로 변했다. 어쨌든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배우가 되고 싶었다.”며 진지하게 당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드라마 <마의>에서 단아한 소녀의 모습이 어울려서 신기하다는 질문에 “이제야 본연의 모습을 보여드린다. 부산국제영화제 때의 사진을 보며 내가 이렇게 화려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새로운 변신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지로만 받아들였던 오인혜가 어떻게 배우가 될지 기대된다.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이다.” 라고 전했다.
배우 오인혜의 더 많은 화보, 인터뷰는 10월 20일 발행하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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