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ㆍ파키스탄 수교 30주년을 맞아 오재희 한ㆍ파 친선협회 회장 외 6명의 방문단이 10월 22일 강릉시를 방문, 강릉시와 파키스탄 도시 간 자매결연 및 의료교류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
방문단 일행은 이날 오전 강릉동인병원을 방문해 이사장 미팅, 병원 홍보물 감상, 해외 진출사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병원 시설을 견학하고 환영오찬에 참석하게 된다.
이어 오후에는 시청을 방문해 최명희 시장을 예방한 후 ICCN축전 전시 관람,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강릉에서 1박을 할 예정이다.
한ㆍ파 친선협회에서는 수교 30주년인 2013년 파키스탄을 방문해 문화ㆍ관광 교류를 위한 국내 지자체와 파키스탄 도시 간 자매결연 사업 추진, 국내 의료기관의 파기스탄 의료봉사 및 의료교류 사업 추진, 한국기업(화장품, 인삼류)의 파키스탄 진출 추진(금산군수, 아산시장 동행) 사업 및 파키스탄 유학생의 강원도 유학 방안 논의(국내 600명, 도내 전무), 친선협회 주관 기업체의 지방 공장 설립 추진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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