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지식경제부 및 에너지관리공단과 협약으로 추진하는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으로 2011년에는 송정마을에 태양열주택 60호를(총사업비 18억원) 보급하여 30년생 소나무 40㏊(4만8050그루) 조림효과와 같은 온실가스 CO2 340톤을 감축했다.
올해는 총사업비 15억원으로 초당마을과 송정마을에 태양광주택 73호, 태양열주택29호, 지열주택9호 등 그린홈주택 111호를 보급할 계획으로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이는 연간 온실가스 CO2 293톤 감축효과와 같으며, 지속적으로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저탄소 녹색시범도시에 그린홈 1000호(태양광480호, 태양열320호, 지열100호, 풍력100호) 보급 시 연간 온실가스 CO2 3134톤 감축효과로 친환경동계올림픽개최의 초석이 될 것이다. 이는 전력 절감량 7046㎿로 주택 1900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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