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그린빌리지(그린홈주택)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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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그린빌리지(그린홈주택)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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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과 송정마을에 그린홈 주택 111호 보급 계획

▲ 강릉 초당마을과 송정마을에 태양광주택 73호, 태양열주택29호, 지열주택9호 등 그린홈주택 111호를 보급할 계획으로 현재 공사 중에 있다.
강릉시는 2009년 국가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조성과 관련,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을 위해 정부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과 연계하여 오는 2017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식경제부 및 에너지관리공단과 협약으로 추진하는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으로 2011년에는 송정마을에 태양열주택 60호를(총사업비 18억원) 보급하여 30년생 소나무 40㏊(4만8050그루) 조림효과와 같은 온실가스 CO2 340톤을 감축했다.

올해는 총사업비 15억원으로 초당마을과 송정마을에 태양광주택 73호, 태양열주택29호, 지열주택9호 등 그린홈주택 111호를 보급할 계획으로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이는 연간 온실가스 CO2 293톤 감축효과와 같으며, 지속적으로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저탄소 녹색시범도시에 그린홈 1000호(태양광480호, 태양열320호, 지열100호, 풍력100호) 보급 시 연간 온실가스 CO2 3134톤 감축효과로 친환경동계올림픽개최의 초석이 될 것이다. 이는 전력 절감량 7046㎿로 주택 1900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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