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단은 가을, 타령, 아파트 등 경쾌한 음악을 연주하며 주문진버스터미널~강원도환동해본부앞~읍사무소앞~수산물시장~행사장을 잇는 약 3km에서 축제로서 처음 거리퍼레이드를 가졌다.
이날 수산물시장앞 도로를 지날 때는 가두의 관광객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했으며, 축제장에 도착해 홍도야 울지마라, 소양강 처녀 등을 연주해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주문진오징어축제는 오는 14일까지 맨손오징어잡기, 오징어 낚시, 오징어 회썰기, 오징어 퀴즈, 오징어 요리경연대회 등 오징어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항구가요제, 연예인 축하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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