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몸·뜻, 달구벌에서 하나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전국체전에 시민운동장을 찾는 임원 및 선수단(18천명)을 환영하고 달구벌에서 하나됨을 보여줌과 동시에 우리고장을 찾는 외래 방문객으로 하여금 좋은 인상과 더불어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도기 게양에 참여한 주민 김순자(54세 가정주부)씨는 “우리지역을 찾는 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대구의 친절과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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