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산 성화는 대구 팔공산에서 채화한 ‘달구벌의 불’,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채화한 ‘달구벌 정신의 불’과 만나 5일 대구시청 광장에 안치된다. 다음 날 김범일 대구시장이 시청에서 성화 출발을 알리는 북을 치면 성화는 5박 6일간 대구시내 93개 구간(230km)을 달린다. 93회 대회를 기념해 93개 구간으로 나눴다.
대구시와 8개 구군은 전국체전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낙동강 강정고령보∼달성보는 요트로, 동구 입석네거리∼불로네거리는 오토바이로 봉송했다. 봉송 주자로 참여한 대구시민 820명은 자전거 봉송 및 주자들이 봉송한 성화는 11일 오후 6시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수성구 대흥동)에 점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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