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0월 11일 개최되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입장이 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관람객은 정해진 시각까지 입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대구시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관람객 수송을 위해 개·폐회식 때만 도시철도 1호선(율하역), 2호선(신매역)과 대구스타디움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 스타디움을 경유하는 기존의 8개 노선 외에 추가로 8개 노선을 대구스타디움까지 연장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14:30부터 21:30까지 운행한다. 도시철도 2호선 신매역 ~ 대구스타디움 구간에 15대, 1호선 율하역 ~ 대구스타디움 구간에 5대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율하역(3번 출구)과 신매역(3번 출구)에 있는 임시정류장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대회 종료 후 귀가 시에는 하차했던 장소에서 다시 셔틀버스를 탈 수 있다.
시내버스는 8개 노선(403, 604, 849, 849-1, 939, 349, 724, 937) 외에 범물동이 종점인 4개 노선(402, 414, 414-1, 564)과 달구벌대로를 주행하는 4개 노선(449, 509, 609, 909)을 연장해 총16개 노선이 대구스타디움까지 운행해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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