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진왜란 정신문화 선양회는 10월 10일 상주시 이안면 흑암리에 소재한 경충사에서 수석부회장 유한성박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성주이씨 후손들이 참석하여 경남북분사무소 현판식을 가졌다.
정신문화 선양회는 조상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우국충정으로 멸사봉공하신 정신문화를 계승ㆍ발전시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한 봉사해야할 책무가 있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실천하기 위해 2010년 9월 29일 설립하여 임진왜란과 관련된 문화유산을 발굴·연구하고 있는 단체로,
각종 학술연구, 전시회, 전통의전 봉행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번에 경남북분사무소를 임진왜란시 상주를 근거지로한 창의군의 가악재 이축장군 위패를 봉안하고 향사하는 곳인 이안면 흑암리 경충사 내에 두게 된 것이다.
선양회의 이건수(71세) 총무분과 위원장 겸 등재이사는 “경남북분사무소 현판식을 뜻 깊은 이곳 경충사에서 갖게 되어 이축장군의 후손으로써 대단히 자랑스럽고 가슴 벅찬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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