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보건소에서는 제93회 전국체전 (10.11 ~ 10.17)대비, 시민운동장외 9개소, 지정숙박업소 76개소를 방문하여 선수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지정숙박업소 주변 및 경기장등에 대하여는 3개반 6명의 기동 방역반을 편성, 주간과 야간에 잔류, 연막소독을 병행 매일 방역소독을 실시하므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성공적인 전국체전 수행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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