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상반기 가시오가피 퇴비시비 및 폐비닐 수거, 돌맹이 주워내기 등에 이어 4회째 실시되는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본격적인 추수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가을걷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벼베기를 실시하였으며, 이날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도 흘리고 행복으로 되돌아오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해 7월 웅진리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농촌 인력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영농철 일손 부족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지속 추진할 것이며, 웅진리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 구매 또한 적극 추진하여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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