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의 표상인 신사임당의 숭고한 얼을 기리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7회 신사임당 얼 선양 백일장 및 초충도 그리기 대회가 10월 13일(토) 오후 2시 오죽헌 경내에서 개최된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율곡연구원 사임당 21(회장 김경자)이 주관하는 제7회 신사임당 얼 선양 백일장 및 초충도 그리기 대회는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접수는 오는 10월 9일(화)까지 각 초등학교 및 강릉시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부서(전화640-5141, 5768, 팩스 640-4740)로 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그림도구, 필기도구, 개인용 돗자리 등을 갖추어 대회당일 오후 2시 이전에 오죽헌 경내 대회장에서 도화지 및 원고지를 지급받아 대회에 참여해야 한다.
시상은 대회 부문별 대상 각 1명, 학년부별 각 금 1, 은 1, 동 1, 입선 2명에 대해 실시하며, 입상자 발표는 10월 15일(월) 강릉시청 홈페이지 및 사)율곡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학교별로 통보한다.
강릉시 이명복과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오만원 고액권 화폐 모델의 주인공으로 우리 지역에서 배출한 21세기 최고의 어머니 신사임당을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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