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체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자세와 결의를 다지고 아울러 시민참여분위기 확산 홍보 캠페인을 위해 체전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홍보캠페인은 대구백화점과 중앙네거리 2개소에서 체전자원봉사자 복장, 미소친절 어깨띠 착용,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전국체육대회 안내 홍보물을 나눠 주며 대회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거리행진은 대백과 중앙네거리에서 2.28기념공원까지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전국체전 성화 합화식에도 참석해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들이 체전의 주역으로 대회 성공개최의 결의를 다짐하는 계기를 가졌다.
대구시 홍승활 자치행정국장은 “전국체육대회의 성패는 자원봉사자들의 손에 달려있다” 며 “2011육상대회에서 보여주었던 뜨거운 열정을 되살려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전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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