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장 체험은 테크노폴리스, DGIST 등 대구의 핵심사업 단지를 견학하는 코스로, 참여자는 개인 SNS를 통한 실시간 홍보와 체험후기를 블로그에 게시할 예정이여서 인터넷을 통한 홍보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가진 체험교육에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DGIST, 강정고령보를 견학하고, 스포츠기념관 영상관에서 전국체전과 도시철도 3호선 등에 대한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또 스포츠 체험관에서 축구, 배구, 육상 등 스포츠 가상체험도 직접 경험했다.
또 사진·영상촬영 분야 시민기자단 기술자문관이 함께 동행해 사진·영상 실습교육도 병행했다.
이날 시는 시민기자단과 SNS서포터즈에게 ‘제93회 전국체육대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전반적인 생각을 상호 공유하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구시 서상우 대변인은 “이번 시민기자단 & SNS 서포터즈 현장체험 교육을 통해 진솔한 시민공감 소통을 추진함으로써, ‘대구 바르게 알리기! 시민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대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