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최명희 강릉시장은 “민선 5기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원주~강릉 복선전철 착공,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예비 지정 등 큰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면서, “내년도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강릉 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조기에 마무리하고, 서민 일자리 창출 및 사회복지 서비스 강화 등 서민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시는 내년부터 2018동계올림픽 관련 사업 등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국비 확보는 물론 자주세원 발굴 등 중·장기적인 철저한 재정분석을 통한 안정적인 재원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내년도 예산편성은 우선 사업순위를 정하여 생산적인 투자가 이루어져 시민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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