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탕웨이 "부산의 열정과 생기가 특색있는 영화제로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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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탕웨이 "부산의 열정과 생기가 특색있는 영화제로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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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한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4일 저녁 7시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의 사회자로 해외배우 탕웨이와 국민배우 안성기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진행하고 있는 해외배우 탕웨이와 국민배우 안성기

탕웨이는 "부산은 영화에 대한 열정과 생기는 넘치가 도시입니다. 부산의 열정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특색있는 영화제로 만든 것 같다"고 말하며 아름다운 기억이 남아있는 부산에 다시 와서 기쁘다고 밝혔다.

배우 안성기씨도 "17번이나 설렜고... 앞으로도 계속 설렐 것 같다"고 말하며 설레는 만큼 부산 국제영화제를 즐겨주길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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