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청에 따르면 이번 구민상 수상자 결정을 위해 지난 6월11일부터 7월20일까지 관내 동 주민센터 및 기관·단체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았고 이들 후보자에 대해 지난달 30일 심의위원회의를 열어 지역사회봉사부문에 선정했다.
이번에 지역사회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서상기 회장은 지난 2006년 12월부터 올 1월까지 남구새마을회장을 역임하면서 차량용 태극기 3만5천개를 무료로 배부하는 등 나라사랑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매년 명절 때에는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20차례 생필품을 전달함은 물론 불우시설 및 경로당을 위문 120차례 등을 실시 해 왔다.
또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등 지역의 각종 국제 행사때 가로변 환경 가꾸기, 국토대청결운동, 공한지 소공원 조성, 에너지 절약 및 미소친절 등 각종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구민상을 수상했다.
제2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식은 지난 9월14일, 대덕문화전당에서 개최된 `제12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개회식에서 열린바 있으나 서상기 회장의 사업차 외국 출타중으로 시상식은 오늘 남구청 10월 변화의날(직원 정례조회)에 앞서 시상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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