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 4년간 매년 1조 3000억원 이상의 SOC예산을 확보한 것보다도 대폭 증액 반영한 것으로서, 올해 예산액(1조 2876억원)보다는 44.6%, 국토해양부 요구액(1조 1170억원)보 다는 무려 66.7% 대폭 증액 확보한 것이다.
이로서 강원도는 취약한 교통망 확충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이며,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를 대비하고 대륙국가로 가는 전진기지 교통망확충으로 신동북아시대의 중심권에 우뚝 서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말과 같이 경춘선 개통이후 춘천권이 수도권화 되는 것처럼 강원도와 수도권과의 1시간대 생활권 접근성 개선을 앞당기는 기회가 되며, 이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1시간내 친환경 철도망 구축, 수도권접근 명품 고속도로망의 조기완공, 도 전역 30분대 기간교통망 접근 도로망 조기확충이 가능 하게 되어 강원도 발전을 앞당기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밝히면서, "이것은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한 결과이며, 특히 실무진의 적극적인 당위성 개발과 중앙부처에 상주, 젖극 대응하는 등 정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정부예산(안)을 보면, 2018평창동계올림픽 핵심 교통망인 원주~강릉 복선철도 4650억원 등 철도 예산 8266억원,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 2846억원 등 고속도로 예산 6608억원, 동계올림픽 연계도로인 국도6호선 468억원을 비롯한 국도 예산 3751억원을 반영한 것으로 금년도 예산보다도 무려 44.6% 대폭 증액 반영된 것이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국회의 예산심의·의결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 공조하고, 중앙부처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SOC 사업이 계획기간내 개통되도록 추가 예산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 할 계획이며, 중국·러시아를 비롯한 대륙국가로 가는 전진기지 기반 마련 등 신동북아시대 강원권 중심의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미래를 담보하는 ‘소득 2배 행복 2배 하나된 강원도’ 완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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