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산허균 선생의 업적과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2012 교산허균문화제가 오는 6일 오전 10시 강릉 초당동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에서 열린다.
문화제는 오전 10시 난설헌생가터 사랑채 마당에서 추모제례를 시작으로 허균문학작가상과 교산․난설헌학술상 시상 및 학술세미나가 이어진다.
또한,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솔밭에서는 들차회, 백일장, 사생대회, 솔밭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밤까지 계속된다.
이 날 솔밭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조은아, 팝페라 가수 박소연, 모두골 광대패 마당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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