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작품접수를 받은 결과 26건에 39점이 접수되었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각계 전문가 5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디자인·품질 우수성, 소비자 구매가능성, 상품화 가능성, 지역의 대표성과 독창성, 주민참여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벌여 총 18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천예라씨의 대구근대골목 건축물을 스케치한 기념엽서와 유승구씨 외 1명의 대구읍성과 근대골목 콘텐츠들을 결합한 팔찌(라온길)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강영미씨의 이상화를 추억함(노트)과 양수비양의 약령시를 이미지화한 약통셋트가 선정됐다.
그 이외에도 류태열씨 외 3명의 장려상과 근대골목을 모티브로 개발한 게임인 박덕원 씨의 근대탐험대외 9점이 입선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상은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도심재생문화재단에서는 중구와 함께 관광기념품 판매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기념품의 상용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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