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10월 5일 오후 7시, 대구교육대 운동장에서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 남구 한마음 콘서트’를 연다.
20년 만에 대구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17만 남구 구민의 화합의 장이 될 이번 콘서트에는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이날 콘서트에는 ‘만약에’와 ‘사나이눈물’을 부른 가수 조항조를 비롯해 ‘시계바늘’과 ‘잠자는 공주’의 신세대 트로트가수 신유, 남일해와 박형빈 등이 출연하며 인기 MC 허참이 진행을 맡는다.
그 외 7080 통기타그룹 ‘BG Papa’와 성악가 등도 출연한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공연의 관람 문의는 대덕문화전당으로 하면 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에 이어 20년 만에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번 콘서트에 대구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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