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우체국, 추석선물소포 완벽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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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우체국, 추석선물소포 완벽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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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우편물 특별 소통기간을 맞아 소포배달에 바쁜 집배원들

▲ 추석을 맞아 늘어난 우편물과 소포 등을 배달하기 위해 분류하는 강릉우체국 직원과 집배원들
강릉우체국(국장 박성용)은 추석 우편물 특별 소통기간을 맞아 고객들의 정이 담긴 선물 소포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달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통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17일부터 시작된 소통기간동안 현재까지 약 2만 000통의 추석 소포 물량을 배달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약 1만8000통의 배달 물량이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대비 약 5000통의 물량 증가이며 통상우편물까지 합치면 1일 평균 약3500통의 우편물을 배달하는 것.

소포물량의 증가 원인으로 작년 추석보다 짧은 추석연휴를 꼽고 있으며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추석 선물을 통해 고향방문을 대신하는 것으로 보인다.

강릉우체국은 앞으로 남은 3일 동안 완벽한 소통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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