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부터 시작된 소통기간동안 현재까지 약 2만 000통의 추석 소포 물량을 배달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약 1만8000통의 배달 물량이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대비 약 5000통의 물량 증가이며 통상우편물까지 합치면 1일 평균 약3500통의 우편물을 배달하는 것.
소포물량의 증가 원인으로 작년 추석보다 짧은 추석연휴를 꼽고 있으며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추석 선물을 통해 고향방문을 대신하는 것으로 보인다.
강릉우체국은 앞으로 남은 3일 동안 완벽한 소통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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