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이안면분회(회장 김도진) 회원 45명은 9월 25일 상주시 관내에 산재해 있는 각종 문화와 역사를 바로알기 위한 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유적지 탐방은 상주동학교당을 시작으로 상현리 반송, 효자 정재수 기념관, 옥연사, 체화당을 둘러보고 이어 임진왜란후 서민들의 질병을 자치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13개 문중이 힘을 합쳐 설치·운영한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인 존애원을 견학하였으며,
보물 제1568호 양진당과 오작당, 수암종택 등을 관람하면서 상주의 뿌리깊은 역사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상주보를 지나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에서 일정을 마쳤다.
김도진 이안면분회장은 “문화해설사의 상주역사와 유적지에 대한 설명으로 어르신들이 내 고장을 바로 알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준 뜻 깊은 일정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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