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터치하면 터지는 달콤한 스릴 캔디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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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터치하면 터지는 달콤한 스릴 캔디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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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안드로이드OS 대상 ‘카카오 게임하기’ 서비스 시작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가 모바일 팡류 게임 <캔디팡>을 9월 25일 출시한다.

<캔디팡>은 위메이드가 지난 4월 발표한 ‘2012년 모바일 게임 라인업’ 중 미니게임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자회사 ㈜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링크투모로우(대표 이길형)가 개발했다.

특히, <캔디팡>은 아케이드, PC 플랫폼 등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퍼즐 게임 특유의 손쉬운 게임성은 물론,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세련된 UI와 최상의 터치감 등을 완성도 있게 구현, 한층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재미와 몰입감을 제공한다.

게임은 동일한 블록 색깔을 찾아 터치하여 터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새(Bird) 블록 등의 게임 진행에 따라 새롭게 제공되는 다채로운 아이템 ▲히든(Hidden) 모드로 등장하는 ‘고양이 모드’ ▲'캔디', '와우' 등 디테일하게 연출된 효과음, 음계 변화와 BGM까지, 기존의 모바일 팡류 게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탄탄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캔디팡>은 ‘카카오 게임하기’에서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카카오톡 계정만으로도 이용 가능하고, 친구 초대, 하트 교환, 친구 랭킹 확인 등 카카오톡과 연계한 SNS 기능 들도 게임 내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회사측은 “<캔디팡>은 퍼즐 게임 특유의 재미요소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특징을 결합하여, 기존에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며 “위메이드는 고 퀄리티의 모바일 게임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한 장르의 미니게임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남녀 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게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캔디팡>은 25일부터 안드로이드 OS 기반 디바이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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