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모바일 게임 신작 실크로드 워 출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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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모바일 게임 신작 실크로드 워 출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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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실크로드 워로 확정, 8월 중 안드로이드 론칭 예정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자회사인 조이맥스(대표 김남철)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게임 <실크로드M>의 게임명을 <실크로드 워(War)>로 확정했다 8일 전했다.

<실크로드 워>는 전 세계 200여 개국의 이용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PC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을 계승한 모바일 게임으로, 8월 중 안드로이드 론칭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QA(Quality Assurance)를 진행 중이다.

<실크로드 워>는 삼국지 일색의 전략게임에서 탈피한 ‘실크로드’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서방의 십자군, 동방의 ‘중국’, 중동의 ‘아랍’으로 대표되는 3강 세력간의 경쟁과 전쟁을 다룬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특히, ▲’도시건설’, ‘월드맵 점령’, ‘확장전’ 등 혼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싱글플레이 콘텐츠부터 ▲PvP(Player vs Player) 시스템 ‘투기장’, ▲대규모 RvR(Realm vs Realm) ‘거점전’ 등 타 이용자와 함께 즐기는 다양한 협업과 경쟁 콘텐츠까지 두루 갖춘 웰메이드 모바일 게임이다.

더불어,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 시킨 UI(User Interface)와 화면 터치 기반의 직관적인 조작 방식, 저용량 패킷 전송 방식 도입 등을 통해 통신망과 장소에 구애 없이 즐길 수 있는 낮은 진입 장벽을 제공, 모바일 전략 게임의 저변확대를 시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내 영토의 성장을 기다리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스태미나’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들이 출퇴근길, 점심시간 등 바쁜 일상 중에 잠깐 시간을 내어 게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측은 “<실크로드 워>는 <실크로드 온라인>이 지닌 강력한 IP(Intellectual Property)를 바탕으로, 국내 및 미국, 일본 등 메이저 시장 외에도 터키, 이집트 등의 신규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며 “특히, 중동 아시아 지역은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미개척 시장으로, 위메이드의 브랜드 인지도 선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실크로드 워>는 서비스 시작 전 최종 점검의 차원에서 8월 중, 한 차례의 FGT(Focus Group Test)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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