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공무원들, 추석명절 맞아 사랑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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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공무원들, 추석명절 맞아 사랑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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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강릉국유림관리소 난방용 땔감과 불우이웃 성금 전달 등

▲ 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불우이웃들에게 겨울 난방용 땔감을 나눠주고 있다.
산림공무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불우이웃들에게 난방용 땔감과 성금을 전달하면서 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지난 9월 24~25일 영월관내 농.산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 소녀 가장 등 13가구에게 겨울 난방용 땔감 65㎥(5톤차량 13대분)를 나눠주었으며, 연말까지 200㎥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완교)는 강릉시 연곡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불우이웃에게 44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연말까지 50가구에게 200톤의 난방용 땔감을 나눠줄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6일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 참여해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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