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지역발전사업 전국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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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지역발전사업 전국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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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맛둘레길’, ‘문화예술생각대로’ 사업 우수 평가

 
대구 남구청이 대통령 소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2012년 지역개발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3억을 받게 됐다.

전국 2231개 지역발전사업을 대상으로 90여명의 지역발전사업 평가자문단이 4회에 걸친 평가회의와 현장방문을 통해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20개 기관이 선정된 가운데 남구청은 주민주도의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앞산맛둘레길 조성’ 사업과 ‘문화예술생각대로 조성사업’ 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

중심시가지 재생분야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대구 남구청은 사업비 외에 별도의 재정 인센티브도 지원받게 됐다.

문화·예술 생각대로 조성사업은 차선축소의 어려운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앞산맛둘레길 조성사업은 중심시가지 재생의 좋은 사례로 사업추진 후 방문객증가와 상가매출 증대를 비롯해 고용창출 효과 발생을 통해 주변 앞산카페거리, 안지랑 곱창골목 등의 파급효과가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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