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동계스페셜올림픽을 앞두고 긴급구조(지원) 기관 간 역할분담을 통한 통합적 대응역량 강화 및 현장대응능력 함양을 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9월 21일 오후 3시 강릉빙상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강릉시장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 강릉소방서장을 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 하는 이번 훈련은 강릉소방서 주관으로 관내 19개 기관․단체 30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전문장비 48대를 동원해 테러에 의한 건물붕괴 및 대형화재 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하게 되며, 이에 앞서 18일에는 영상(PPT) 도상훈련이, 20일에는 현지적응훈련이 실시된다.
한편 이번 훈련에는 권성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국정원, 강원도청(보건정책과장 등), 각 시‧군보건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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