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농업기술센터와 상주시 귀농ㆍ귀촌팀 협력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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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업기술센터와 상주시 귀농ㆍ귀촌팀 협력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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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예비 귀농ㆍ귀촌인들의 가장 관심지역으로 상주시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결성하여 유치홍보에 전력을 다한 결과 상주시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귀농ㆍ귀촌교육생 40여명이 지난 7월 상주시를 방문 하였고, 이어 9월에도 44명이 상주시를 찾아 현장체험교육에 동참하여 예비귀농인들의 현장교육 장소로 상주시가 선택되고 있다.

이는 상주시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구 등 전국 방방곳곳의 정부기관(농촌진흥청,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와 민간단체(전국귀농운동본부, 천안연암대학 등)는 물론 전국단위 크고 작은 페스티벌(SETEC, 코엑스, 킨텍스 등), 축제장, 향우회장 등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 홍보한 결과라고 평가되며, 특히 언론(TV)홍보 생방송 등 6회, 신문홍보 100여회, 상주시장 서한문 발송 등 홍보에 전력을 다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상주시의 귀농귀촌교육의 장은  이론적 교육에서 탈피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한 귀농인을 현장강사로 귀농·귀촌의 계기와 작목을 선택한 이유, 농업을 처음하면서 겪었던 애로사항과 판로, 앞으로의 계획 등을 직접 대화식으로 풀어 나가는 등 참여형 현장체험교육에 역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어 예비 귀농인들의 참여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현장체험교육은 상주시의 귀농ㆍ귀촌 시책 및 홍보 특강 과, 은자골 막걸리 시음회, 효자 정재수 기념관 관람, 포도재배농가 및 포도가공공장 견학, 신의터농원의 장류 농가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성백영 시장은 금년들어 현재까지 370가구 675명이 정착 하였고, 2016년까지 3,000호 달성을 목표로 귀농ㆍ귀촌특별지원팀을 중심으로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다양한 영농개발단지를 추진함으로서 , 농업인이 잘사는 상주로 만들어 나갈것을 약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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