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가 한류열풍과 대구방문의 해에 맞춰 펼쳐온 국내외 관광객 유치전략으로 대규모 관광객이 대구로 몰려오고 있다.
대구의 맛과 멋을 느끼기 위해 서울지역 관광객 185명이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지역을 방문한다.
대구시와 롯데관광개발(주)는 지역의 관광지와 맛집을 둘러보는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서울지역 관광객을 모집했다.
투어일정 중 1일차는 대구에 도착해 점심 식사로 복어불고기를 먹고 허브힐즈, 동화사, 방짜유기박물관을 관람한다. 저녁은 안지랑곱창골목을 찾아간다. 숙박은 수성구 소재 모텔에서 한다.
2일차는 아침식사로 따로국밥을 먹고 근대골목을 둘러본다. 이후 서문시장에서 쇼핑 후 동인동 찜갈비를 맛보고 서울로 출발한다.
롯데관광개발(주)는 대구시 협약 여행사로 2011년에는 2865명을 9월 현재까지는 1091명을 대구로 관광객을 모집했다.
롯데관광의 강준홍 이사는 “대구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가 잘 어우러진 코스”라며 “입소문이 나면 상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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