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청미소 팀은 한국의 미소 뿐만아니라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했다. 동시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여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환대실천캠페인을 펼쳤다.
조사 결과 많은 대학생들이 '아프니까 청춘이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등 의 책을 추천한 것을 보았을때 아직까지 도서분야에서 '힐링'이 대세임을 알 수 있었다. 활동 중 만난 의무경찰들의 추천도서는 '마시멜로 이야기', '도니가 다시 깨어난 날', '꿈꾸는 다락방' 등으로 자기계발도서가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현재 7기가 활동 중인 미소국가대표는 활동이 끝나는 12월까지 우리 국민의 환대의식 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전국을 무대로 환대실천캠페인을 벌이며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미소국가대표는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소녀시대, 김연아, 배용준, 뽀로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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