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박물관 병아리(유치부) 문화학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상주박물관 병아리(유치부) 문화학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가 만든 곡옥 팔찌'프로그램 운영

상주박물관에서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4회에 걸쳐 박물관내 세미나동에서 관내 유치원 7세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병아리 문화학교 프로그램 '내가 만든 곡옥 팔찌'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옛 사람들이 장신구에 사용했던 ‘곡옥-굽은 옥’에 대해 알아보고, 상주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있는 ‘곡옥목걸이’를 실제로 찾아보며, 곡옥을 활용한 나만의 팔찌를 만들어보는 체험프로그램으로써 유치원생들이 직접 고사리 같은 손으로 구슬을 하나하나 실에 꿰어 만든다는 점에서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데도 큰 의미가 있다.

한 유치원 관계자는 “회차마다 인원이 정해져 있어 선생님들이 제비뽑기를 해서 반 별로 참여를 한다.”며 한 유치원에서 같은 7세반 아이들이 모두 참여 할 수 없음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상주박물관에서는 2011년부터 가족, 유치부, 초등학생, 고등학생, 작은학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박물관의 확대된 사회교육 기능에 부합하는 측면에서 앞으로는 교과서 또는 진로와 연계된 보다 실질적이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상주박물관만의 색깔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