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때 발생한 쓰레기로 악취발생..지역민 이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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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때 발생한 쓰레기로 악취발생..지역민 이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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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기관 "손 없어 못 하고 있다"

^^^▲ 오물처리 늑장으로 지역민들은 이중 고 에 시달려.....^^^
찜통 무더위와 심한 악취로 이중고를 겪고 있으나 행정기관의 일손부족으로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있는 쓰레기 처리에 지역주민들이 불만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지난 7월14일에 진도군에 집중된 폭우로(238.5mm)인하여 하천과 야산에 감춰져있던 생활 및 폐 쓰레기가 홍수로 인하여 의신면 사천 저수지로 유입되었으나 저수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농업기반공사 진도지사는 이미 상당시일이 지났음에도 쓰레기처리에 미온적인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어서 저수지 인근 마을 주민들이 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재진의카메라 담겨진 현장은 오물로 인한 심한 악취와 주변경관을 헤치고 있었으며, 흡사 현장은 늪과도 같은 상태이며, 오전, 오후로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악취는 마을로 향하고 있어서 인근 주민들은 무더위와 악취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볼멘소리를 하는 것이다.

이에 농업기반공사는 수거계획은 수립되었지만 지금 현 상태는 일손부족으로 엄두도 못 내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처리를 하겠다고 밝혔고 있으나, 저수지 인근 주민들은 과다한 업무로 인한 일손 부족 현상인지 직원들의 휴가로 인한 일손 부족인지 모르겠다며 불만의 소리는 더욱 더 커져가고 있다.

농민을 위한 소신행정으로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던 취지를 무색하게 하여서야 되겠는가? 이미 상당시일 지나버린 오물들을 조속히 처리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차후에도 이 같은 현상이 발생된다면 신속한 해결방안 하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길 빌어본다.

^^^▲ 이미 상 당시일 지났으나 무신경으로 일관^^^
^^^▲ 민원처리 보다는 직원들의 휴가 가 우선인 행정기관(농업기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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