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섬강둔치 제초작업 지저분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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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섬강둔치 제초작업 지저분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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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뭘 하고 있는 건지

▲ 며칠전 작업으로 보이는 풍경

원주시에서는 지난 8월말부터 문막읍 섬강둔치에 조성한 자연생태지역에 대하여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제초작업은 마무리 단게에 들어 갔는데 제초한 풀들을 산책로에 그대로 쌓아 두어서 이곳을 찾는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작업을 하면서 베어낸 풀을 치우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베어낸 풀을 산책로에 그대로 방치하여 보기가 흉물스러울 뿐 아니라 풀이 비에 젖어 산책로에 붙어 버리면 아름답게 공사를 한 산책로가 변색이 될 우려가 높다.

지난 2주전부터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는 원주시청의 답변대로라면 원주시청은 주민들의 비난을 면 할 길이 없다.

많은 주민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이라고 아무렇게나 업무를 하는 원주시청에 대하여 문막섬강변을 찾는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 가고 있다.
 

▲ 베어낸 풀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 지저분한 작업후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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