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5기 출범과 함께 지역 농업발전은 물론 농업인과 농촌주민의 화합과 복리증진, 권익향상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온 성백영 상주시장이 9월 6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농협중앙회와 농민신문사에서 주관한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시상식에서 “선도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부상으로 받은 시발전기금 일천만원은 지역장학재단 및 사회복지법인 등에 기탁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도인상을 수상한 주요 공적을 보면, 지난해 10월 13일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선포, 상주농업 발잔방안 모색을 위한 시정자문위원회 발족,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 국제규모의 전국농업기계박람회 매년 개최, 농경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 평야지, 중산간지, 산간지, 낙동강 등 4개 특화농업지구를 조성하여 식량위기 대응 권역별 안정 생산기반 구축, 귀농귀촌특별지원팀 구성운영, 친환경농산물 및 수산물 유통센터 건립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성백영 시장은 지역농업발전 선도인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저를 비롯한 1,100여 공직자 모두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무엇보다 시민과 출향인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시민과 출향인사 그리고 공직자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농사만 지어도 잘사는 상주건설에 최선을 다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