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상기 회장은 '국경일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하며 구민에게 차량용 태극기 3만5천 개를 무료로 배부했으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전개했다. 또 명절 때마다 어려운 소외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불우시설 및 경로당을 방문했다.
김하태 씨는 1999년 '쇠소리 풍물단'을 창단하고 2005년에는 '남구봉황전문봉사단'을 구성하여 각종 문화공연 및 지역 행사에서 활동했다. 또 주2회 풍물강습과 풍물공연을 기획해 운영하는 등 아름다운 우리 문화의 계승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남구 제2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식은 14일 '제12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개회식 때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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